일단, 서른일곱에 처음 산 해피타임 (이라고 부르더라고요) 토이입니다. 아예 해피타임 일명 ㅈㅇ 경험이 없는 것도 아니고요, 근데 요즘들어 호기심과 관심이 생겨 질렀고.
개인적으로는 3단계에서 천천히 클리씨를 자극하는데
저는 🍠 딥이 과열인줄 알았어요.
제가 그곳이 뜨거워지고 허리를 들썩대고 있더라고요! ㅋ𐨛 𐨛 어머 무슨일 ..🤣
아, 갈때까지 참으라는 후기보고 참아서 극락 열차 탑승하려 했는데 미칠거같아서 혼자 잠깐만! 이라고 내지르고 껐습..니다.. 예 ...
재도전하며 고구마와 해피타임 조질꺼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