ㅠㅠㅠ제가 너무 기대를 한 걸까요.. 아니면 아직 사용법을 잘 모르는 걸까요… 오자마자 신나서 사용했는데 음… 글쎄요.. 가장 약한 단계로 했는데도 진동이 저한테는 너무 세게 느껴졌고, 어느 부분에 둬야 좋은 느낌의 자극이 오는지 찾는데 어렵더라고요ㅠ 찾으먼서 흥분했던 것도 다 식어서 젤 바르고 했는데도 말라서 결국 중도 포기 했습니다.. 비싸게 주고 샀는데 제대로 사용 못 한 것 같아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워요… ㅠ 차후에 다시 각 봐서 사용해보겠습니다. 오늘은 흥분도 잘 안 돼서 제대로 못 즐긴 거라 생각하며…
두 손이 자유롭게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만점입니다. 다만, 사용 초기에는 적응이 좀 필요합니다. 몸에 부착하는게 생각만큼 쉽게 되지 않고 어쩌다 보면 금방 이탈하게 되어 흐름이 깨지게 됩니다. 커플이 사용할때는 데임허그가 오히려 편한것 같다는 생각인데 또, 한편으론 에바 사용법에 완벽 적응한다면 조금 덜 거추장스러울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긴 하네요. 아무튼, 나름 만족하면 적응중입니다. 극락젤은 언제나 최고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