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승은 아루 팀 안에서도 좋은 제품 알아보기로, 또 깐깐하게 제품을 고르기로 손 꼽히는 사람이에요. 월경용품 하나 급하게 사는 법이 없고, 제품과 스펙을 꼼꼼히 본 뒤 최상의 제품만 사용하죠. 그런 그가 ‘좋다!’고 한 이너웨어. 정체가 궁금했어요.
역시. 입어보면 아실 거예요. 압박 고무줄, 짓누르는 마감, 라벨의 거슬림. 속옷이면 자연스레 따라오는 어떤 불편함도 없는 트렁크 팬티. 텐셀 원단의 부드러움만이 남아 민감한 피부에도 자극 없는 속옷. 그런 이너를 찾았다면 바로 여기 있어요.


지금까지 많은 자기들이 불편한 속옷 때문에 아파야 했고, 인생 팬티를 찾아 헤멨어요. 그리고 자기방에게 정착할 수 있는 편안한 이너웨어를 찾아달라고 말했죠. 그래서 자기방이 세상에서 제일 편안한 속옷을 가져왔어요.
미노마즈 클리어 라인 모든 불편한 감각을 삭제하고 군더더기 없이 편안함만 남긴 이너웨어입니다.

244 · 하나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답변 | 응답 수 | 비율 |
|---|---|---|
| 예스 | 208 | 85% |
| 노 | 36 | 15% |
233 · 하나만 선택할 수 있습니다.
| 답변 | 응답 수 | 비율 |
|---|---|---|
| 찾았다! | 50 | 21% |
| 찾는 중이다! | 183 | 79% |

속옷으로 역할을 충실히 해내면서 불필요한 속박과 방해는 제거한, 더 자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이너웨어에게 붙일만한 애칭이죠. 클리어 이너웨어와 자유로움을 느껴보세요.
팬 정착을 위해 들인 시간과 노력. 이제 더이상 낭비하지 마세요.



거슬림 없이 오직 텐셀의 편안함만 남겼어요. 옭아매는 답답함을 없챘으니 작은 거슬림이 느껴질 법한 데도 입으면 오직 고급 원단 텐셀의 부드러움만 남아있죠. 까슬거림을 고려해 라벨까지 원단에 새기는 섬세함 덕분이에요.

부드러운 촉감과 편안한 신축성만 느끼도록


내 몸에 닿는 모든 부분에 압박감이 없도록 오직 원단만 사용해서 개발했어요. 압박감과 짓누름을 유발하는 요소는 모두 없앴어요.

압박하는 고무줄은 모두 제거하고 탄력성과 늘어짐 없는 원단을 밴딩처럼 사용했어요. 고무줄이 살을 파고드는 불편함을 참지 않아도 된답니다. 오직 원단만이 안 입은 듯 편안한 착용감을 선물합니다.


클리어 드로즈와 트렁크의 가장 큰 차이점은 뒷면의 입체 절개 패턴이에요.
드로즈는 허벅지를 감싸는 반면, 트렁크는 자연스럽게 펼쳐져 더 여유로운 착용감을 줘요.
특히, 트렁크의 넉넉한 핏과 입체 절개 덕분에 움직임이 자유롭고 답답함 없이 편안해요.
활동성을 높여 속옷이지만 홈웨어로도 활용할 수 있고, 일상 생활은 물론 잠옷으로도 좋아요.
집 안에서 트렁크 하나만 입고 있으면 몸을 편하게 쉬게 해줘 더 릴렉스한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 Product Name | Waist Detail | Design Detail |
|---|---|---|
| CLEAR DRAWERS | 고무줄은 모두 제거하고 탄력성과 늘어짐 없는 원단을 밴딩처럼 사용했어요. | 드로즈는 속바지로 활용할 수 있도록 뒷면에는 절개를 없섔어요. |
| CLEAR TRUNK | 트렁크는 홈웨어로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으로 뒷면 입체절개가 있어요. |

홈웨어에 보다 더 가까운 속옷








S · M · L · XL
* 사이즈 측정 방법에 따라 1-2 cm 정도의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 구분 | S | M | L | XL |
|---|---|---|---|---|
| ① 전체 길이 | 35 cm | 35.5 cm | 36 cm | 36 cm |
| ② 허리단면 | 32 cm | 33.5 cm | 35 cm | 36.5 cm |
| ③ 엉덩이단면(안) | 40.5 cm | 41.5 cm | 42.5 cm | 43.5 cm |
| ③ 엉덩이단면(겉) | 41.5 cm | 42.5 cm | 43.5 cm | 44.5 cm |
| ④ 밴딩길이 | 4 cm | 4 cm | 4 cm | 4 cm |
| ⑤ 크로치 | 너비 7 cm / 길이 10 cm | 너비 7 cm / 길이 10 cm | 너비 7 cm / 길이 10 cm | 너비 7 cm / 길이 10 cm |
| ⑥ 허벅지단면 | 22 cm | 23 cm | 24 cm | 25 cm |
| 항목 | 옵션 1 | 옵션 2 | 옵션 3 |
|---|---|---|---|
| 두께 | 도톰 | ● 보통 | 얇음 |
| 비침 | ● 있음(화이트) | 약간 | 없음 |
| 신축성 | ● 좋음 | 약간 | 없음 |
| 사이즈 | 큰편 | ● 보통 | 작음 |


| English Name | Korean Name |
|---|---|
| BLACK | 검정 |
| APRICOT | 살구색 |
| WHITE | 하양 |



Freedom to Beauty
Made in Korea

네이버에 브라를 검색하면 6,860,017개의 제품이 쏟아집니다. ‘가격순’으로 비교할 수 있고, ‘판매순’으로 비교할 수도 있죠. 하지만 ‘편안한 순’으로 정렬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자기만의방에서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어요. 좋은 속옷의 기준이 편안함이라는데 동의하는 분이라면 이제 가장 좋은 속옷을 찾으실 수 있다는 것을.

미노마즈는 지금껏 우리가 알아왔던 속옷과 다른 방식으로 만들어집니다. 아루팀이 승과 함께 미노마즈 공장을 찾았을 때 바로 알아볼 수 있었죠. 윤소영 대표님과 30년 경력의 만능재단사, 35년 경력 봉재의 달인은 결코 '적당함'을 용납하지 않는 꼿꼿한 자세로 브라 하나, 팬티 한장에 영혼을 담아 세상에 내보내고 있었습니다. 제작의 편의성은 과감히 포기하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고집스럽고 예민하게 불편함을 걸러내는 작업 과정은 숭고함의 경지였어요.

Freedom to Beauty

얼마나 좋은 소재인지, 얼마나 오래 연구한 패턴인지, 밴드 하나 없애겠다고 무슨 고생을 해야하는지. 일일이 풀어보자면 30장 짜리 논문을 쓸 수 있습니다. 그런데 왜 폐업 위기였을까요? 예상하시는 그대로입니다. 소규모 브랜드가 자체 공장을 운영하고, 최상의 품질에만 골몰했습니다. 생산 단가를 무시하고 공산품 수준의 가격을 유지하려다 마진이 마이너스가 되었죠.

자기만의방은 두고 볼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미노마즈가 생산하는 속옷을 전량 구매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더 좋은 품질을 유지하면서, 저렴하지 않지만 ‘합리적인 가격 구성’으로 미노마즈를 선보입니다.
여성의 편안함에 200% 집착하는 속옷 브랜드가 세상에 하나쯤 존재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 review |
|---|
| “ 와.. 진짜 너무 편하고 부드러워요. 허리가 밴딩이 아니라 원단으로 잡아줘서 조임은 1도 없는데, 원단 자체가 신축성 있어서 편안하게 고정 돼요. ” |
| “ 예민한 피부인데 봉제선을 피부에 닿지 않게 안쪽으로 처리해서 거슬리는 게 하나도 없어요. ” |
| “ 밝은색 원피스 속바지용으로 샀는데 너무 편해서 집에서 이것만 입어요. 운동할 때, 홈웨어 등등 다양하게 입을 수 있겠어요. ” |
| “ 보통 사각팬티나 드로즈는 생리대 부착이 어려운데 이 제품은 생리대도 부착되고 완벽해요. ” |


상품 Q&A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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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명 | 미노마즈 클리어 트렁크 |
|---|---|
| 소비자가 | |
| 판매가 | 35,250원 |
| 브랜드 | 자체브랜드 |
| 배송비 | 3,000원 (50,000원 이상 구매 시 무료) |
| 적립금 | 710원 |
| 색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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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즈 |
| 상품명 | 상품수 | 가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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